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美 부통령 부인 “종교적 신념 때문에 공격 받아선 안돼”

카렌 펜스 여사와 마이크 펜스 부통령(왼쪽), 공개적으로 동성애자임을 밝힌 피트 부트저지 인디애나주 시장(오른쪽)의 모습. ⓒ페이스북, 트위터 독실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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